설립근거
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성장하고있는 해상풍력 시장 선점을 위하여
국가 차원의 해상풍력 추진에 역량을집중!
국가 차원의 해상풍력 추진에 역량을집중!
- 세계 각국은 에너지 고갈 위험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와 온실가스 감축, 일자리 창출의 핵심수단으로 인식하고 치열한 시장선점 경쟁 전개
- 신재생에너지원의 발전단가가 높아 아직은 경제성이 부족한 편이나, 풍력은 그리드패리티(GridParity)에 도달하여 지속적인
성장 추세 - 그리드 패리티 : 신재생에너지 단가와 화석연료 공급단가가 같아지는 시기
- 육상풍력보다 확장성이 풍부하며, 연관산업 유발효과가 큰 해상풍력 발전시장 급팽창 예상
- 주요국은 해상풍력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인식, 실증·시범단지를 건설·운영하여 시장 창출과 경제성 확보 중
- 덴마크의 Vindeby(’91), Homs Rev 시범단지(’02), 독일 Alpha-Ventus 실증단지(’09),
중국 상해 동해대교 시범단지(’09), 영국 해상풍력 Round Ⅰ,Ⅱ,Ⅲ(’01~) 등
- 국내 해상풍력관련 기업들의 역량을 결집하여 국가 신성장동력 산업 창출을 위한 범국가 차원의 해상풍력 종합 추진계획 필요
- 조선·중공업, 해양플랜트, 첨단 IT 기술 등 해상풍력 관련 국내 유관산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단기간 내에 세계 선두권 진입 가능
- 정부는「해상풍력추진 로드맵」을 발표하여 사업의 단계적인 개발전략 제시(’10.11)
-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2.46GW 추진 선포(20.7)














